정말 감격스럽습니다. 비록 스윙과 아무런 관계는 없는 사람이지만...

커스텀 샵 위주의 기타메이커를 바라기도 했었습니다. 이렇게 바람이 이루어 지네요.

펜더와 깁슨이야 미국에서 역사와 전통을 쌓은 회사이니 그렇다 치지만...

아이바네즈 이상으로 스윙이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^^

김태영님 주변에서 우리나라 기타계의 바른 움직임이 포착되는듯 합니다.

정찰제기타넷에 이어서 이런 곳까지....ㅋㅑ~~

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~~ (--)(__)(--)


가서 견적을 내봐야 겠네요. ^^;; 귀사의 무한한(헉..식상해..) 발전을 빕니다.